
1975 — 2025
교회 연혁
1975년, 35명의 성도가 LA의 작은 예배 처소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로부터 반세기, 나성순복음교회는 성전을 봉헌하고 기도원을 세우며 복음의 발자취를 이어왔습니다.
전체 연혁 보기창립
1974 – 1979최자실 목사의 준비 지시로 시작되어, 1975년 LA에 첫 예배의 불을 밝히다.
창립 준비
최자실 목사가 나성지역 전도집회 중 교회 창립을 지시하다.
창립예배
벧엘교회(Bethel Church)에서 첫 예배를 드리다. 이석영 장로 외 35명.
'순복음 나성교회'로 명칭을 정하다
당회 발족
조용기 목사가 임시 당회장으로 당회를 조직하다.
김성수 목사 당회장 취임
제1회 장로 장립과 함께 당회를 세우다.
첫 지교회 개척
순복음 파소교회를 지교회로 개척하다.
성전 이전
101 N. Vermont Ave.로 예배 처소를 옮기다.
정착과 기도원
1980 – 1989성전을 봉헌하고, 기도의 산실인 국제금식기도원을 세우다.
창립 10주년 · 성전 봉헌
김성수 목사 위임식과 함께 성전을 봉헌하다.
국제금식기도원 창립
최자실 목사를 원장으로 나성순복음 국제금식기도원이 문을 열다.
최자실 목사 소천
입당과 성장
1990 – 1999오늘의 본당에 입당하고, 기도원을 헌당하며 부흥의 기틀을 다지다.
새성전 매입 결의
1750 N. Edgemont 성전 매입을 공동의회에서 결의하다.
새성전 입당예배
오늘의 본당(1750 N. Edgemont Ave.)에 입당하다.
국제금식기도원 헌당
신교육관 입당
조용기 목사 부흥성회와 함께 신교육관에 입당하다.
새로운 리더십
2000 – 2009세대를 잇는 담임목사들과 함께 부흥의 길을 이어가다.
담임목사 이·취임
김성수 목사 이임, 이태근 목사 취임.
이영훈 목사 담임목사 취임
아주사 부흥 100주년 기념성회
LA 컨벤션센터에서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기념성회를 열다.
진유철 목사 담임목사 취임
창립 32주년과 함께 현 담임 진유철 목사가 취임하다.
오늘, 그리고 희년
2010 – 현재40주년과 45주년을 지나, 2024년 설립 50주년 희년을 맞다.
창립 40주년
창립 45주년
설립 50주년 희년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설립 50주년 희년을 기념하다.
이 모든 발걸음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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